곡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영등포 초단편영화아카데미 최우수상 수상

게시자: 양보람, 2019. 9. 26. 오후 6:38


곡성군 학교 밖 청소년 8명, 검정고시 합격 기쁨

게시자: 양보람, 2019. 9. 5. 오전 12:51


곡성군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소원을 말해봐” 학교밖청소년 활동의 장을 열다.

게시자: 이용진, 2017. 6. 23. 오후 10:20


곡성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29일과 513일 천연비누와 석고방향제 만들기 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진행된 공예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소원을 말해봐중 학교밖청소년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공예 프로그램과 제작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천연비누와 석고공예 제품은 곡성역의 지원으로 역사 내부에 판매부스를 설치하였고,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2017.5.19.~5.28)중 곡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판매하였다. 활동 결과, 571,980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고, 수익금은 차후 심청노인복지센터와 연계를 통해 독거어르신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프로그램을 통해 쓰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밖청소년 동아리 나비효과의 이00 청소년은 천연비누와 석고방향제 만들기를 배우는 과정이 즐겁고 유익했으며, 판매 수익을 통해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해진다라고 이야기하였다.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 소원을 말해봐 프로그램은 학교밖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 자아존중감 및 성취동기 향상과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061-363-9586)으로 문의하면 된다.

곡성군,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게시자: 정재훈, 2016. 6. 7. 오후 9:04

원문보기


전남 곡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학업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교실'을 운영한다.(곡성군 제공)2016.5.15/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곡성=뉴스1) 지정운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오는 17일부터 학업 중단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준비를 지원하는 '스마트교실(검정고시대비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곡성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진행하는 '스마트교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학업 복귀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만9~24세 학업중단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필수 과목인 국어, 수학, 영어 수업 지원을 제공한다. 

'꿈드림'은 지난해에도 '스마트교실'을 운영한 결과 2015년 8월 검정고시에 3명이 응시, 전원 합격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정재훈 청소년지원센터장은 "스마트 교실을 시작으로 학업중단 청소년들이 잃어버린 꿈을 찾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061-363-9586)하면 된다.

1-7 of 7